2015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
청말띠 인 올해도 벌써 한해가 다 가고 청양띠의 해가 오는군요
나이가 들수록 한해 한해 지나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내년에는 올해 내가 멋지게 살았노라고 얘기 할수 있게
2015년 을미년 한해 계획 잘 세우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
 
을미(乙未)는 육십간지 중 32번째로.
'을(乙)'의 색이 청(靑)이므로 '파란양(靑羊)의 해'입니다.
2014년 갑오년(甲午年) 청말띠의 해에 이어
2015년 을미년(乙未年)도 청양띠의 해입니다.
 

 

2015년 을미년의 경우에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를 음양으로 설명해보면
십간에 해당하는 을(乙)은 음(陰)에 해당하고
십이지에 해당하는 미(未)도 음(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양(陽)의 이미지는 활동적이고 진취적이라면
음(陰)의 경우에는 차분하고 조용한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음(陰)이 음(陰)을 만나니 을미년(乙未年)의 양(羊)띠들은
내성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합니다.

양(羊)은 성격이 착하고 유순하며
무리를 지어 살면서 화목하고 평화롭게 사는 동물입니다.
무리를 지어 살기에 활동력도 적당히 있는 편으로
사회성이 뛰어나며 공동체 내에서 잘 융합합니다.
 
여기에 청색의 빠르고 진취적이며
직선적인 특징이 결합되어
2015년은 진실, 성실, 화합의 정신으로
개인과 가정이 발전하고 부흥하며,
냉연 정정인 모임도 더욱 크게 상승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양띠의 사람의 장점은 온순하고 친절하며,
이해심이 많고 진실하고 창조적입니다.
 
단점으로는 소심하고 책임감이 부족하며 의지가 약하고
비판적이며 잘 위축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 청양 띠의 사람은
빠르고 진취적이고 직선적인 청색의 영향으로
단점이 조화롭게 보완되고 장점이 발휘되는 사람입니다.
 
 
[육십갑자]
 
갑자-을축-병인-정묘-무진-기사-경오-신미-임신-계유-
갑술-을해-병자-정축-무인-기묘-경진-신사-임오-계미-
갑신-을유-병술-정해 무자-기축-경인-신묘-임진-계사-
갑오-을미-병신-정유-무술-기해 경자-신축-임인-계묘-
갑진-을사-병오-정미-무신-기유-경술-신해 임자-계축-
 갑인-을묘-병진-정사-무오-기미-경신-신유-임술-계해  
Himalayan blue sheep


(질병과 표범의 먹이로 멸종 위기에 있는  히말라야 블루양) 

 

 
2015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를 한번 알아볼까요?
(靑)의 기운이 듬뿍 담긴 ‘청양 (靑羊)’ 의 해로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푸른색의 의미가 더해져서 
‘청양’이 개인과 가정에 큰 행운을 불러온답니다.
 
푸른색은 예로부터 지혜와 넓은 하늘, 평화 등 의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2015년 그럴까요?
 
그럼 왜?  '양의해'라고 하지 않고,
'청양의 해', '청양띠의 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래 표를 보시면 갑과 을은 청색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0간은 각각 양, 음의 기운과 색, 방위, 오행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천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행성) 을 뜻하며 총 10가지
지지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동물) 을 뜻하며12가지 
즉, 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를 각각 나타낸답니다.
이것이 예) 갑자년,을축년,병인년순으로 돌아가며 나열하면 총60개가 됩니다
 
 

 

 간지

(干支)

 

 1

 

2

 

3

 

 

 

 

 

 

 

10

 

11 

 

12 

 

천간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지지

 

자(子) 

 

(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시간

 

23~1시

 

1~3시

 

3~5시 

 

5~7시 

 

7~9시 

 

9~11시 

 

11~13시 

 

13~15시 

 

15~17시 

 

17~19시 

 

19~21시

 

21~23시 

 

 

이처럼 각 연도는 십이지 동물들 색깔을 넣어 별칭처럼 백말띠, 흑룡띠 등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렇다면 이 색깔을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십이지와 함께 연수를 헤아리는 중요기준인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바로 십간이다.

또 하나는 이들과 짝을 이루는 오행입니다.

오행은 역학에서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물질인 나무(木), 불(火), 흙(土), 쇠(金), 물(水)이 기본이 의미가 되며

이는 색깔과 방향, 맛 등 고유한 성질들과 연계됩니다.

오행에서 색깔은 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 등 모두 다섯 가지인데

십간중 첫 갑을은 청, 병정은 적, 무기는 황, 경신은 백, 임계는 흑과 짝이 됩니다.

이 다섯 가지 색깔은 다시 십이지 열두 동물에 각각 적용됩니다.

갑오년이었던 2014년은 청마, 을미년인 2015년은 청양, 병신년인 2016년은 청색 다음인 적 원숭이 해가 되는 식입니다.

따라서 60년에 한번씩 되돌아오는 육십간지의 해처럼 본인의 색깔띠 역시 고정돼 있고 60년에 한번씩 찾아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면 본인이 해당하는 색깔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괄호는 태어난 해입니다.

 

  

 

 
 
2015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 우리의 삶을 기대를 해봅니다 ^^ 
청은 옛부터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사용되어 귀했다고 합니다.
또한 빠르고 진취적이고 직선적인 성향을 나타 낸다고 합니다.
양은 동물이 본래 온순하여 주인 말을 잘듣고 무리짓는 성향과
사회 생활을 잘하고 적응력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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